"하천 면적 0.1%…효과 미미하고 생태계 훼손 우려" 재검토 요구낙가천 사업대상지/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환경단체무심천낙가천이재규 기자 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청주청원경찰서–금융기관 7곳 '보이스피싱 근절' 맞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화)환경단체 "미호강 습지에 멸종위기 노랑부리저어새 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