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서 타일 떨어져…군 "안전진단 후 후속 조치"한 건설 근로자가 외벽 석재타일이 떨어진 보은군의회 청사 외벽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한 건설 근로자가 석재타일이 떨어져 나간 보은군의회 청사 외벽을 보수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보은군외벽타일장인수 기자 의사 못 구해 부분 휴진…보은한양병원 응급실 운영 차질보은 우진플라임 산업용 로봇 양산 돌입…"글로벌 기술협력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