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서 타일 떨어져…군 "안전진단 후 후속 조치"한 건설 근로자가 외벽 석재타일이 떨어진 보은군의회 청사 외벽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한 건설 근로자가 석재타일이 떨어져 나간 보은군의회 청사 외벽을 보수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보은군외벽타일장인수 기자 보은 '특대 사과' 법주사 대웅전 불단 오른다…추석 특별한 나눔"교정시설 유치 희망 마을 찾습니다"…보은군 오는 30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