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유실·주택 침수 등 피해…양업고 학생·교직원 155명 대피일부 학교 방학 앞당기고 등교 조정…18일까지 최대 120㎜ 더17일 학교 주변 하천에 홍수경보가 내려지면서 고립됐던 충북 청주 양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도로 동행이 가능해지면서 버스를 이용해 귀가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오전 9시 37분쯤 증평군 증평읍의 한 단독주택 마당이 침수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진천군 초평면 초금로 일대 바닥이 침수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집중호우피해학교대피관련 기사괴산군, 33회 군민대상에 이문희·박희천·김정구 씨 선정영동군 신규 재해예방사업 추진…내년부터 266억원 투입진천 덕산 '용소지구' 2027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선정쿠팡,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고흥·영주·안성, 고향사랑기부 대상…우수 지자체 15곳에 특교세 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