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33분쯤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죽촌리 야산 벌목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았다.(영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산불장인수 기자 영동 용산면 국도서 승용차·화물차 3중 충돌…3명 경상보은군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 지원사업' 공모 선정관련 기사영동군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과태료 최대 500만원"[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목)영동군 통합관제센터 안전파수꾼 역할…선별 관제시스템 추진영동 용화면 야산서 불…산림 0.1㏊ 피해(종합)영동 용화면 야산서 불…헬기 9대 투입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