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선포된 산청군 대상…피해 주민 일상 회복에 보탬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고마을이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주택 등이 파손돼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산천집중호우하이트진로음료구호 물품사회 공헌이강 기자 박홍근 "내년 세수 100조 이상 더 들어올 것…빚만 갚을 수는 없어"국민성장 1호 펀드, 개설 7일 만에 1100억…연기금투자풀 최단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