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선포된 산청군 대상…피해 주민 일상 회복에 보탬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고마을이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주택 등이 파손돼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산천집중호우하이트진로음료구호 물품사회 공헌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민관협의체 출범…데이터 거버넌스 운영계획 공유한은 "美 관세·통화정책 불확실성에 코스피 변동성 확대 유의"관련 기사국방부 "수해 복구에 지금까지 장병 7000여명·장비 83대 투입"병무청 "특별재난지역 피해 시 병역의무 이행 연기·동원훈련 면제"하천에 차량 고립·주택 침수…경남 곳곳서 폭우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