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후임 임용 절차…허위 서류 작성 교직원 징계위도 예정4명이 5성급 호텔, 요트투어, 마사지 등 4박5일 5250만원 지출충북도립대김용빈 기자 충북 광역의원 3석 증가…청주·제천·비례 1석씩국힘 충북지사 본경선 진출 윤갑근 "반드시 본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