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으로 경영난 심화…지난해 144억 적자"코로나 헌신 외면하면 공공병원 무너져…회복 예산 편성해야"보건의료노조 충북본부는 2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는 청주의료원의 임금 체불 문제를 즉각 해결하라"고 촉구했다.관련 키워드충북도청주의료원적자임금체불상여금체불코로나전담병원김용빈 기자 온충북 마켓, 선착순 300명 20% 할인쿠폰 지급신용한 충북지사 해외출장 뒤 곧장 국회로…국비 확보 잰걸음관련 기사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충북대 글로컬사업 부진·충북대병원 불법수술 국감서 도마[단독]전국 공공병원 적자 9187억…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 '심각'충북도의회, TP·의료원 원장 인사청문…2차회의서 적격 여부 판단"임금체불 해결하라"…거리로 나선 청주의료원 노동자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