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전시실 묵납자루 10여년째 전시멸종위기 2급…하천 공사 때 핵심 서식지 파악도 못한 셈 묵납자루가 단양군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전시 중이다.2025.6.19./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단양군 어상천면 심고리지역 어곡천 '미소서식지(microhabitat)'는 묵납자루 핵심 서식지가 하천 공사로 훼손됐다.2025.6.19./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단양군다누리아쿠아리움묵납자루멸종위기 2급 토종어류.손도언 기자 영동 난계국악단, 16일 '133주년 기념 청풍승평계 뿌리찾기' 공연69회 전국 종별하키선수권대회 12일 제천서 개막관련 기사멸종위기 토종어류 '묵납자루' 서식지, 단양 하천공사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