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단월 수변공원에 버젓이…시민 '분노'충주시 "이번 주 안 자진 철거하라" 통보충북 충주 단월 수변공원에 캠핑카 알박기에 이어 불법 건축물까지 들어섰다. 충주시는 일단 자진 철거를 통보했다.(충주시닷컴 게시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캠핑카알박기가설건축물자진철거악순환윤원진 기자 승진 누락 격분…시장실 문 부수고 PC 던진 충주 공무원 벌금 500만원음성군, 2027년까지 맨발걷기 길 4곳 추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