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읍 장평1·2리 연박 2리 주민 30여명이 13일 오전 8시 30분쯤 제청 시청 입구에서 집회를 열고 '폐기물 시공업체 결사반대, 목숨과 터전을 지키자' 등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제천시봉양읍 장평리 주민태양광 폐패널 시설폐기물 시설현수막손도언 기자 제천시,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30명 모집"공항 만들어 주세요"…학생들 질문에 진땀흘린 단양군수관련 기사'태양광 폐패널 처리시설' 예정지 하필 제천 역사 간직 유적지제천 봉양 '태양광 폐패널 처리시설' 주민 반발 더 거세졌다주민 반발 큰 제천 봉양 태양광 재활용시설 사업계획서 '적합'제천 봉양 태양광 폐기물시설 사업 사실상 '적합'…7일쯤 발표"제천시민 모두 유리 분진가루 흡입"…제천 폐기물설명회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