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여 가구 6시간 동안 단수 7일 오후 4시쯤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주시청 앞 교차로에서 상수관이 파열했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하수관로공사장비상수관단수윤원진 기자 관련 기사"여름철 재난 때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군포시 '사전대비 대책' 논의명일동 싱크홀 1년…서울시, 위성 기반 지반침하 감지체계 구축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명일동 사고 1년, 싱크홀 공포 막는다"…서울시 '지반침하 예방' 총력전주시 "깨끗한 물로 시민 삶의 질 높인다"…4대 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