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회원들, 충주시의회 찾아 예산삭감 요구 25일 충북 충주파크골프협회 일부 회원들이 충주시의 파크골프 예약제 추진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충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파크골프예약제시기상조수도권효율적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사전예약제 시기상조" 충주파크골프협회 사전예약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