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꽃동네 찾아 수도자에게 가난과 겸손 당부오요한씨는 중환자실에서 아직도 교황을 위해 기도22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에 그가 다녀간 충북 음성 꽃동네가 주목받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꽃동네가난겸손태아동산수도자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관련 기사'선종' 프란치스코, 각별했던 한국 사랑…韓종교계 "위대한 영적 지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