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와 킴 드리콜 메사추세츠주 부지사가 면담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미국출장하버드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김용빈 기자 대전충남 통합 가칭 '충청특별시'에 충북지사·대전시장 '발끈' 왜?송기섭 진천군수, 충북지사 출마 선언 "특별중심도 건설"관련 기사두 번째 경찰 조사 마친 김영환 지사 "도민들께 부끄러운 짓 안해"'돈 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재소환 "혐의 없어"(종합)경찰, '돈 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두번째 소환경찰, 21일 '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재소환[해 넘기는 수사] 김영환 수사에 발 묶인 경찰…주요 사건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