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비 90% 지원…6월 30일까지 의무 설치7일 충북 충주시는 대기 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대기배출사물인터넷측정기기설치비지원윤원진 기자 충주 옛 공설운동장, 5년 만에 시민 체육공간으로 돌아온다경찰, 충주시 공무원 선거 개입 의혹 본격 수사 착수관련 기사시흥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업체 확대…설치비 최대 60%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