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설명회 열고 품종 특성 등 소개충북 충주시가 사과 신품종인 '이지플' 묘목 생산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현장 평가회.(자료사진)/뉴스1 관련 키워드사과이지플묘목생산단지기술지원윤원진 기자 음성군, 산단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청년 근로자 복지 증진신효일 충주시의원 "검단대교~국도 19호선 연결해야"관련 기사충주시, 사과 신품종 '이지플' 재배면적 300㏊까지 확대충주시, 사과 '이지플' 재배면적 2030년까지 100㏊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