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래 전 행복청장·서재환 전 금호건설 대표 함께이범석 청주시장이 지난해 10월 17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열린 2024년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지법이범석오송참사중대시민재해관련 기사'공판 준비만 8개월' 이범석 청주시장 재판 2월24일 시작오송참사 유족, 국가·지자체 상대 174억 손배소 제기'오송참사 중대시민재해' 전 행복청장,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오송참사 분향소 철거에 출입문 부순 단체 관계자 선고유예'오송참사' 책임기관 실종…첫 재판서 3곳 모두 "우리 책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