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인구와미래포럼 등 대학본부 충주 이전 촉구한국교통대 통합으로 실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대학이 있는 충북 충주에서 계속 나오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교통대통합지역사회대학본부교명윤원진 기자 한국교통대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경쟁률 6.85대 1음성군,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관련 기사교통대 통합 계속 추진에 교통대 총동문회 '공식 반대'"윤승조 교통대 총장도 사퇴해야"…시민단체 책임 요구한국교통대, 통합 계속 추진 입장 밝혀…"충북대 신중한 판단 기다려"충북대 교수·직원·학생 다수 '교통대와 통합 반대'대학 통합 찬반 투표 결과…층북대 '발표 보류', 교통대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