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00쌍 이상 부부 결혼시즌에 몰려서울시는 공원·한옥 등 예식장으로 개방충북 충주에서 결혼식을 치르려면 1년 전에 예약한다는 말이 돌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결혼식예약혼인신고피로연한옥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관련 기사최민희 "국감 중 딸 결혼 논란, 제 잘못"…거취표명은 없어(종합)[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월급 200만원 고졸 주제에" 숙박업소 막말 신부, 파혼 위기…약혼자 발끈"상견례 잊고 집회 간 여친, 정치인 비판하자 침 뱉고 욕설…혼인신고 취소 되나요"신혼 2주 아내 "안마방 다닌 남편, 최소 10회 방문…갈라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