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주시·세종시 차단…이외 지자체 검토 중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지자체세종시딥시크인공지능접속차단딥시크쇼크김용빈 기자 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설 연휴 아프면 어디로?…충북 병·의원 3155곳 당직 운영관련 기사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강화”광역 BRT 운송사업 면허 발급 등 사무 특별지자체에 위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수)최민호 세종시장, 특별지자체 충청광역연합 2대 연합장에 선출내달 출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도비 30%' 이견에 재공모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