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주시·세종시 차단…이외 지자체 검토 중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지자체세종시딥시크인공지능접속차단딥시크쇼크김용빈 기자 컷오프 김영환 "수용 못한다"…17일 당사서 기자회견(종합)'컷오프' 김영환 충북지사 "원칙·절차 파괴, 받아들일 수 없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월)교육부, 평생학습도시 5곳 신규 지정…전국 기초지자체 91% 확대서울 상암서 국내 첫 '로보택시' 운영…국토부,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지선 D-100] '스윙보터' 충청·강원 민심은…'행정통합 잡음' 변수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