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비료 생산 공장으로 옮겨붙어 12일 오후 3시 47분쯤 충북 보은군 삼승면 일반산업단지에서 불이 크게 났다.(보은소방서 제공)2025.1.12/뉴스1관련 키워드보은일반산단플라스틱화재농업용비료윤원진 기자 충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 관리대행 입찰 의혹…진실 밝혀지나음성군, 음성읍·원남면에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속도관련 기사보은산단 플라스틱 생산 공장서 큰 불…8시간여 만에 완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