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합동감식 협의…화재 원인 조사 중지난 12일 오후 3시 45분쯤 충북 보은군 삼승면 소재 일반산업단지 내 한 난방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8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보은군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화재장인수 기자 "공부와 놀이 함께·…" 옥천군 '틴하우스' 인기옥천 군북면 주택서 불…8000만원 상당 재산피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월)보은 김치 제조 공장 화재…5시간만에 완진(종합)보은 김치 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생활불편 바로바로 수리반…'안전+복지' 융합행정 실현[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