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톤의 쌀로 전한 온기, 학생들에게 꿈 더하다충북교육청은 지난 9월 충북농협과 농협은행 충북본부에서 기부한 사랑의 쌀 20톤을 도내 다자녀·취약계층 가정의 학생 1000명에게 전달했다.(충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충북농협이성기 기자 진천군, 인구정책 대전환…사람이 머무는 도시 만든다증평군, 23주년 증평군민의 날 기념행사 30일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0일, 월)NH농협은행 충북본부, 교육청에 월간 '어린이동산' 4800부 기증[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7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1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