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톤의 쌀로 전한 온기, 학생들에게 꿈 더하다충북교육청은 지난 9월 충북농협과 농협은행 충북본부에서 기부한 사랑의 쌀 20톤을 도내 다자녀·취약계층 가정의 학생 1000명에게 전달했다.(충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충북농협이성기 기자 바다·허각 공연에 인삼한우까지…증평·진천 가을축제 막 올랐다낮엔 산책, 밤엔 미디어아트…증평 보강천 스마트관광 변신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8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