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주중동 대원2차 아파트 주민들이 11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형 반값 아파트 건립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청년주택반값아파트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수)…아침 쌀쌀, 낮은 늦더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수)관련 기사임시 시설에 10억…김영환 지사, 도로관리사업소 체험시설 '고집'충북 '반값 아파트' 사실상 중단…민선 8기 내 추진 어려울 듯1249만 '청년 표심'…李 '맞춤 공공분양' 金 '신입공채 부활'충북형 청년주택 도의회서 제동 "추진 전 검토 부족"[이슈점검]주민 반발 부른 '충북형 청년주택' 부지 선정·방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