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서 팝페라 공연과 사과차 제공23일 충북 충주시는 올해도 경북 문경시와 함께 하늘재 걷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포스터.(충주시 제공)2024.10.23/뉴스1 관련 키워드문경시하늘재관음리미륵리불교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충주 하늘재…'관음서 미륵까지' 불교 전파된 고갯길 다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