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활동 변화 및 포획경쟁 심화 등 때문인 듯8월말까지 1550마리 포획해 보상금 조기 소진야생 멧돼지 포획 장면(자료 사진)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영동군유해야생동물장인수 기자 영동군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매월 1만4000원41년 된 옛 청사 떠난다…옥천경찰서, 문정리 신청사로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