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곳곳에 '장하다 세종의 딸' 문구 적어 게시선수단 첫 금 펜싱 오상욱 대평동 해들마을 주민 세종시 곳곳에 게시된 여자 양궁 임시현 금메달 축하 플래카드. (세종장남번영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 임시현장동열 기자 세종남부서, 피싱 범죄 전담수사팀 신설…"끝까지 추적·검거"세종교육청, 다문화 교육 마을 강사 양성 과정 운영…60명 대상관련 기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악플 테러 '끔찍' 실언 논란 '움찔'…SNS에 몸살 앓는 스포츠 스타들양궁 임시현 "'이기야'가 일베 용어인지 처음 알아…경솔했다"[임성일의 맥] 양궁처럼, 쇼트트랙처럼홍준표·유시민 맞토론에 '연예대상'까지…설연휴 볼만한 TV 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