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곳곳에 '장하다 세종의 딸' 문구 적어 게시선수단 첫 금 펜싱 오상욱 대평동 해들마을 주민 세종시 곳곳에 게시된 여자 양궁 임시현 금메달 축하 플래카드. (세종장남번영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 임시현장동열 기자 개원 취소 논란 세종 산울동 국공립어린이집 결국 문 연다김종민 의원 "대통령 서울·세종 공동집무실 운영 검토해야"관련 기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악플 테러 '끔찍' 실언 논란 '움찔'…SNS에 몸살 앓는 스포츠 스타들양궁 임시현 "'이기야'가 일베 용어인지 처음 알아…경솔했다"[임성일의 맥] 양궁처럼, 쇼트트랙처럼홍준표·유시민 맞토론에 '연예대상'까지…설연휴 볼만한 TV 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