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사망·1명 실종…현장점검 관리 허점 드러내기관간 업무 떠넘기기로 폭우때마다 농경지 침수도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강 일대에서 70대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뉴스1 8일 오전 8시43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에서 강한 비로 옹벽이 무너져 주민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옥천소방서 제공).2024.7.8/뉴스1 지난 7~10일 집중호우 당시 빗물에 잠긴 포도밭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옥천군장인수 기자 '안전한 먹거리 제공' 충북도 학교 급식 1010억 지원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관련 기사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4일, 수)'기본소득' 특수 표심 잡아라…지방선거 옥천 예비주자들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