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사망·1명 실종…현장점검 관리 허점 드러내기관간 업무 떠넘기기로 폭우때마다 농경지 침수도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강 일대에서 70대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뉴스1 8일 오전 8시43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에서 강한 비로 옹벽이 무너져 주민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옥천소방서 제공).2024.7.8/뉴스1 지난 7~10일 집중호우 당시 빗물에 잠긴 포도밭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옥천군장인수 기자 보은군, 15일까지 장안농요 사진 전시회 개최영동군, 농어촌기본소득 공모 3번째 도전…예비계획서 제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월)괴산군의원 월정수당 18% 인상…내년 의정비 4481만 8800원"또래 친구와 즐기자"…영동군·옥천군 핼러윈 연계행사 다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