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센터서 5일간 글로벌 대학생 무예 수련회 8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는 16개국 대학생들이 모여 인종 차별 극복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련회 포스터.(국제무예센터 제공)2024.7.8/뉴스1관련 키워드무예대학생글로벌인종주의극복방안윤원진 기자 "일방적 희생 이제 그만"…공군 추가 배치 논의에 충주 정계 반발"특권이 아니라 책임"…충주사회단체연합회 시의회 정상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