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억 들여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17일 충북 충주경찰서는 신청사를 옛 국도유지관리소 터에 2026년 1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청사 기공식.(충주경찰서 제공)2024.6.17/뉴스1 충주경찰서 신청사 조감도.(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경찰서신청사국도유지관리소기공식공사비윤원진 기자 충주 중소기업 6곳, 베트남 현지서 332만달러 수출 계약600억 들인 충주 '시민의 숲' 관리 부실에 시민 눈총관련 기사충주경찰서, 이달 말부터 연수동 신청사로 단계적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