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축제 이미지 탈피해 공연 위주 콘텐츠로 전환출연료 과다…"연예인 행사가 지역 문화상품 될 수 없어" 충북 충주의 대표 축제인 다이브페스티벌의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자원봉사자 청소 모습.(충주시 제공)2024.6.12/뉴스1관련 키워드다이브페스티벌인기가수정체성호수축제실효성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콘서트인가, 지역축제인가' 충주 다이브페스티벌 논란 계속'성주생명문화축제', 17~20일 성밖숲 일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