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5000명·청풍호반케이블카 2000명 다녀가충북 제천 의림지솔밭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시민들.2024.6.1/ 뉴스1 ⓒ News1 이대현 기자충북 제천 의림지 수변 데크길인 '한방 치유 숲길'을 찾은 관광객들.2024.6.1/ 뉴스1 ⓒ News1 이대현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탐방객충북청풍호반케이블카의림관련 기사시월 마지막 날 깊어가는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흐려도 오색 단풍에 매료"…설악만 2만명, 전국 유명산 북적(종합)"가을 정취 만끽"…충북 유명산·관광지 흐린 날씨에도 북적"단풍 보고, 빵 축제 즐기고, 부캉이 만나고"…가을 만끽 인파(종합)[뉴스1 PICK] 성큼 다가온 가을, 북한산 곳곳 '울긋불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