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 들여 강의실 확장하고 상담실 구축 26일 충북도는 음성군과 진천군의 외국인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전경.(충북도 제공)2024.5.26/뉴스1관련 키워드외국인근로자음성외국인지원센터충북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강의실상담실윤원진 기자 동학운동 성지가 난장판?…충주 신니면 미륵댕이 '몸살'강동대 물리치료학과 2027학년부터 4년제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