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시설계획, 적합 작물 분석 등 기반 마련 협력충북 증평군과 벨기에 겐트대가 화상회의로 스마트팜 프로젝트 추진을 논의하고 있다.(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팜프로젝트벨기에겐트대증평형스마트팜엄기찬 기자 '하양-분홍-빨강' 복사꽃이 한 그루에…충북교육청 '삼색도' 눈길서원대·극동대·충북보과대, 인도네시아 연합 유학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