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시설계획, 적합 작물 분석 등 기반 마련 협력충북 증평군과 벨기에 겐트대가 화상회의로 스마트팜 프로젝트 추진을 논의하고 있다.(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팜프로젝트벨기에겐트대증평형스마트팜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헌법 가치' 배우고 실천하는 민주시민 키운다충북교육청, 체대 희망 고교생 380명 모의 실기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