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시설계획, 적합 작물 분석 등 기반 마련 협력충북 증평군과 벨기에 겐트대가 화상회의로 스마트팜 프로젝트 추진을 논의하고 있다.(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팜프로젝트벨기에겐트대증평형스마트팜엄기찬 기자 "한 표라도 더"…충북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전충북교육청, 내달 1일부터 '청렴 AI 청담' 서비스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