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문신을 내보이며 영업을 방해한 조직폭력배와 그 지인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충북경찰청 제공).2024.03.20./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조폭행패관련 기사술집서 행패·출동한 경찰관 위협 20대 조폭 구속 송치조폭도시 오명 충북 '6개 파 352명' 활개…젊은피 수혈로 세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