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 8개월만에 최고 책임자급 첫 소환지난해 7월16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소방당국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검찰 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금호건설오송참사청주지검검찰소환조사관련 기사행안위, 오송참사 국조 10일 시작…이상민·원희룡 등 증인 채택"재난관리 총책임자"…오송참사 유족, 김영환 지사 불기소에 항고'오송 참사' 중대시민재해 '1호 기소'…국내 첫 처벌 사례 될까"오송참사 김영환도 책임"…유가족·정치권 검찰 수사 결과 반발(종합)"오송참사 김영환도 책임"…유가족·생존자 검찰 수사 결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