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열차 오송역 무정차 통과·7개 열차 서행화재는 30여분 만에 진압, 인명피해 없어15일 오후 6시8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경부고속철도 인근 산업용 기계 제조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KTX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청주서부소방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오송역청주공장창고화재청주사건사고충북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