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충북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4일부터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2024년 입국 초기 한국어 위탁 교육'을 운영한다.(충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국제교육원이성기 기자 진천군장학회, 상반기 장학생 284명 선발해 1억5910만원 지원증평군, 중소 제조기업에 복지지원비 최대 400만원 지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0일, 금)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북한배경학생 적응 돕는다…충북국제교육원 멘토링 등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월)충북국제교육원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 12월까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