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국 사장 "사소한 수칙이라도 지키는 게 중요"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발생한 가스 사고 19건 중 사용자 부주의가 5건으로 가장 많았다. 사진은 청주 육거리 전통시장에서 가스안전을 점검하고 있는 박경국 사장.(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2024.2.10/뉴스1관련 키워드설연휴가스사고사용자부주의고드름사소한수칙윤원진 기자 "벌써 여름"…낮최고 34도 무더위 속 '봄나들이' 인파 북적(종합)충북 체감온도 34도까지…"더운 날씨엔 숲속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