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유족들이 사측의 사과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민주노총 충북본부 제공).2024.01.23./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베트남오송추락중대재해관련 기사청주 아파트 공사장 25층서 근로자 2명 추락사(종합)청주 아파트 공사장 25층서 근로자 2명 추락…1명 사망·1명 심정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