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오창혜 소방위14일 오전 8시36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2층짜리 1층 음식점에서 "주방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오창혜 소방위가 신고자와 영상통화를 하며 소화기 사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12.14./뉴스1충북소방본부 119상활실 오창혜 소방위.(충북소방본부 제공).2023.12.14./뉴스1관련 키워드영상통화119신고영상통화신고충북소방본부오창혜소방위관련 기사보령 녹도서 심정지 70대 남성 소방·주민 공조로 구했다괴산·제천·창원·부산·인제서 6명 익사…주말 물놀이 사고 '속출'(종합2보)괴산·제천 계곡·부산 바다서 4명 익사…주말 물놀이 사고 '속출'(종합)"목숨 끊겠다" 다급한 신고에 침착 대응으로 구조한 소방대원"으으으~"신음만 듣고 구급대 출동지령…저혈당쇼크 환자 살린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