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리 인근서 유성우 관측 예상 6일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오는 14일과 15일 밤 별똥별을 보는 심야관측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연세대학교 탐사천문학실험실에서 촬영한 쌍둥이자리 유성우. (고구려천문과학관 제공) 쌍둥이자리 유성우 모혜성궤도.(고구려천문과학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고구려천문과학관쌍둥이자리유성우심야관측회담요ZHR윤원진 기자 위탁처리 비용 매년 10억…충주시 쓰레기 소각장 증설 서둘러야충주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수강료·응시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