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매트 발화 추정21일 오후 9시20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추정리의 한 개 사육장에서 불이 나 사육장에 갇혀 있던 개 130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2023.11.22./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사육장화재청주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