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이 '즉음의 급식실' 해결 직접 나서야"학비노조 충북지부와 전공노 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등으로 구성한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15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월8일 학교 급식실 노동자 총파업을 예고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성기 기자 괴산 오성중 17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 대상 수상지명 탄생 613주년…29회 괴산군민의 날·체육대회 성료관련 기사충북교육청-학교비정규직노조 단체협약 체결…근로 환경 개선[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월)[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