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사러간다" 경찰에 스스로 신고청주지법 "중대범죄 예비, 죄책 무거워"ⓒ News1 DB관련 키워드층간소음방화김용빈 기자 충북 의료비후불제 이용자 3000명 돌파…지원 지속 확대충북 인구 166만명 돌파…지난 3월 인구증감률 전국 1위관련 기사윗집 문 부수고 들어가 불지른 60대 체포…"층간소음 때문에"'층간소음' 앙심 품고 위층에 불 지르려 한 30대…징역 1년봉천동 화재 그날, "XX년" 들린 뒤 시작된 불…이웃은 누군지 바로 알았다층간소음으로 이웃에 불만…건물 불 낸 20대 징역 1년6월"새벽 3시부터 문 열고 춤추는 위층 남성…이웃 항의하자 욕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