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도 없이 행사일 확정음식물 제공 선거법 시비…안전대책도 미흡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단양군이 하루 1억씩이나 들여 호화로운 물놀이 축제를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다. 관련 키워드단양수상페스티벌선거법수자원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