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5m와 4m 가지 2개 제거…원뿔꼴 아름다운 자태 옛말솔입혹파리 10년 투병에다 태풍··폭설에 가지 수차례 부러져6호 태풍 '카눈'에 꺾인 속리산 정이품송 가지 절단 작업을 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뉴스1 절단된 속리산 정이품송 2개 가지 모습.(보은군 제공) /뉴스1절단된 속리산 정이품송 2개 가지 모습.(보은군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정이품송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보은 속리산 정이품송, 태풍 카눈에 곁가지 또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