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용역 최종보고회…청년 창업·창직 공간 등 조성시설 개선비 55억 추산…"국·도비 공모사업 활용"충북 청주시 성안길의 상권을 이끌었던 대현지하상가. 현재는 모든 점포가 비어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지하상가성안길청년특화박재원 기자 동남아 수출 호조로 충북 작년 수출액 26% 성장청주시 정주여건 개선 효과로 오송읍 인구 3년 새 두 배 증가관련 기사파크골프장·우리문고 논란에 '김 지사-이 시장' 화해 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