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객, 2021년 외지 펀드사에 지분 100% 매각지역 이익 역외유출 우려…시 "법적·절차 문제 없어"충북 청주시 시외버스터미널의 운영권이 외지 펀드사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승차장.(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청주시시외버스터미널수의계약청주여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