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70대 남성 기계 설비에 끼어 숨져"안전 전담조직 부재…안전보건확보의무 불이행"검찰 자료사진.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첫중대재해처벌법근로자사망김용빈 기자 인재 영입 2년 만에 與 충북지사 후보로…신용한 "원팀으로 승리"전국이 벚꽃으로 활짝…주말 상춘객들 봄 향기에 '흠뻑' 젖었다(종합)